축사
제2회 사진전 축사
먼저,朴仁淑氏의 첫번째 사진전 "우리꽃과 四季山下"에 이어 두번째 "빛 그리고 생명" 사진전과 사진집을 出刊하게 됨을 眞心으로 祝賀합니다 여러분은 1年 열두달 四季節中 어느季節을 좋아하십니까? 나는 1年 열두달 四季節이 다 좋습니다 春三月의 好季節이 되면 우리의 山川草木 금수강산은 어디를 가나 모든生物이 움트고 새로운 새싹을 들어내어 우리에게 生氣를 넣어주고 여름이 되면 온天地에 울창하게 우거진 綠陰은 길가는 나그네의 休息處로 제공하여 흐르는 땀방울을 씻어주며 쉬어갈 수 있는 여유를 주고 가을이 되면 우리의 山은 가장 아름다운 색깔옷, 丹楓으로 갈아 입어 웃는 표정으로 길가는 사람들을 유혹하여 그냥 지나가지 못하게 애교를 부리며 우리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한겨울 엄동설한에는 두틈한 코-트에 方寒帽를 뒤집어 쓰고 길을 가다가 허름한 리어카에 김이 모락.. 나는 군고구마의 구수한 냄새에 이끌려 사서든 고구마 봉투의 따스함을 느끼며 사랑하는 家族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場面을 그리며 발길을 재촉하는 그 맛... 여러분도 그中의 한사람 이시지요.이렇듯 자연은 우리 人間과는 끊을 수없는 아주 소중한 존재지요 그런 우리의 금수강산을 寫眞家 朴仁淑氏는 自己의 寫眞을 이용하여 이모 저모로 作品化하여 우리 모두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한 作品을 製作하는데 苦惱하며 消費한 歲月은 얼마나 걸렸을까? 여러분도 作品을 製作 하는데 경험이 있으시니 朴仁淑氏의 이번 寫眞展의 努苦에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큰拍手를 주셨으면 합니다, 感謝합니다
